이 자켓은 오르의 시그니처

램스킨 레더 자켓 입니다

저희가 가죽가방을

10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죽옷을 만드는데

그래서, 참 신중하게 여러번 만들어 온

자켓 이고요

볼륨 하나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패턴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해서

만든 실루엣

단추 하나 선택하는데도

2박3일이 걸렸습니다







 






라이더 스타일 말고

더 심플하고, 좀 여성미 있게

입을수 있는 가죽자켓이 없을까 하고

만들기 시작한 옷이고

유행없이

나이들어도 상관없이

입을수 있는 가죽자켓

그리고, 바지와 치마위에

크게 고민 안하고 입어봐도 툭툭 잘 어울리는

가죽자켓을 저희처럼 찾으셨던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옷 이에요















깨끗하고, 적당하게 힘이있는 램스킨

사실 가죽이 항상 좋은게 수급이 되면

매시즌 계절 맞을때 마다 만들면 좋은데

이게 첫 출시 되고 나서

다음시즌은 가죽이 좋은게 안들어와서

못만들고, 그래서 좋은 가죽이

수입이 가능할때 만들려다 보니

좀 늦어졌어요. 그래서 기다리셨던 분들은

꼭 겟 하시길 바랍니다.

나이와, 유행에 상관없이

언제나 담백하고, 미니멀하게 입을수 있는 자켓 입니다

오랫동안 테스트 한다고

참 이옷 저옷에 많이 입었는데

그냥, 왠만하면 다 어울려요 :)

유행없는 디자인이라

이정도면, 충분히

투자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2,3월에 반팔에 입으면 가장 좋은 옷인데

지금같은 간절기에 두꺼운 풀오버에 입으실수가 있어서

조금 일찍 출시 합니다

그리고 9-11월 까지 입을수 있는 두께에요

기온이 입어도 되겠다 싶으실때

크게 고민안하고 입으셔도

어색하지 않은 저도 입니다

한겨울에는 베스트 안에 입기에

좋으실 거에요

참 여러명의 수고가 담긴 옷 이며

당연히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는 상체 정55이고 S사이즈 입으면 딱 좋습니다







> 44~정55 S


> 55반 분들은 취향에 따라


> 66~77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