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윗줄 아이보리 부터 시계방향으로 *




1 . 크림아이

2. 스카이블루

3. 라벤더

4. 화이트

5. 실버(SOLDOUT)

6. 헬시그린

7. 옐로

8. 진핑크









 













NAME
클라우드 블로퍼 SH


FABRIC

COW

굽높이 : 1cm


COLOR

화이트 / 크림아이 / 진핑크 / 스카이블루 / 머스터드 / 

라벤더 / 헬시그린 / 블랙


SIZE

모델착용사이즈 235















' 드래곤 블루스 ' 는 오르에서 만드는 슈즈 브랜드 입니다





이 블로퍼를

얼마나 자주 신는지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아실 거에요 :)

진짜 자주 신어요

처음 이 형태로 로퍼를 만든게

작년 초가을 이니까

벌써 6개월도 더 지났네요

로퍼를 만들고,

블로퍼가 나왔는데

그냥, 담백하고

무게감 있게

고급진게

너무 마음에 드는거에요







저희 슈즈를 책임지고 있는

@eundom 한테

색깔 많이 만들어 달라고

얼마나 졸랐는지 몰라요

전 그래도

2월엔 출시할수 있을줄 알았더니

봄옷, 여름옷 나오는거 봐가면서

컬러 선정하고

라스트 자꾸 손보고,

또 제가 직접 착용감 테스트

무지하게 하고

그러다 보니, 이제 출시해요-









블로퍼가, 이렇게 오래

유행할지 알았겠어요?

아니, 이제 유행아이템

이라고 하기에는

4계절 슈즈의 한 장르로

너무 자리를 잡아버린 상태라

게다가, 갈수록

블로퍼가 더 좋아지구요

전 겨울에도 블로퍼,

봄 여름 가을 에도 블로퍼,

그러고 보니 4계절 내내 신는 신발 아이템 이네요







 


 

블로퍼도 종류가 참 많구

아마도, @eundom 이 가장 심플한 형태의

유행타지 않고, 너무 어려보이지 않는

말랑말랑한 블로퍼 스타일을 

만들어 보고 싶었던거같아요

이 신발도 T스트랩과 만큼이나

힘안들이고 자주 신는 신발

어떤 옷이든 좀 쿨해 보이는것 같고-

앞에 포인트 장식같은거 없이도

존재감이 확실해서 그런것 같아요

너무 어려보이지 않는 블로퍼라

더 좋은것 같고














특히 슈즈의 옆면을 보면

곡선을 그리며

살짝 휘어있는게 너무 쿨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신게되는 컬러는

크림아이,골드와 실버, 그리고 블랙을 즐겨입어서

라벤더와 스카이블루 를 포인트로 많이 신어요














<크림아이&화이트 색상팁>


크림아이가 있는데, 화이트도 선보여 드리는 이유는

약간 웜톤의 아이보리를 즐겨신으시는 분이 있고

새하얗게 포인트 주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이건 주로 입으시는 옷에 따라

고르시는게 좋아요

노란기 없는 화이트를 즐겨 입으시는 분들은

화이트가 좋습니다

노란기가 좀 있는 따뜻한 아이보리를

즐겨입으시는 분들은

아이보리가 좋구, 이 색은

가을, 겨울에도 어색하지 않은 색이라서

좀더 계절을 길게 신으실수 있어요









<사이즈팁>


저는 발사이즈가 235이고, 정사이즈 235를 신는데요

제가 레오파드 블로퍼의 경우는 240을 신었는데-

뒤가 좀 남아도 편하긴 확실히 더 편하더라구요

gucci 에 가도 블로퍼는 보통

애매할 경우 한사이즈 여유있게 신는걸

추천하니까, 2개 사이즈를 신으실 경우

큰쪽으로 선택하시는게 좋고

발길이가 짧은데 발볼 때문이시라면

발볼 한사이즈 크게 옵션을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