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후리스 소재

안감을 전체에 넣고

올해는 3온스 본딩으로 만드는

트렌치 스타일 패딩 이에요

겨울에도 트렌치를 입고싶은데

항상 아쉬웠던 분들이시라면

이거 마음에 드실 거에요

패딩이라기 보다는

트렌치 코트에 가까운데

그래서 포멀한 느낌이

많이 드는 옷






남성복에 이런 아이템이 종종 나오는데

항상 '나도 저런거 입고싶다'

그런생각을 했는데

이번 겨울에는

조금더 여성미 있고

어른스럽게 입고 싶어서

스커트에도 어울릴 만한 디자인으로

만들어 봤어요

저도 겨울되면 이런

보이시한 아이템이 좋아서

입고 싶었거든요

이렇게 트렌치 소재에

안에 폴라폴리스 대고 만든

패딩이, 작년에는 

1월신상으로 출시되었었습니다

저희가 좀 일찍 준비해서

움직이는 아이템이에요










그래서 우선, 색감이 훌륭한

선염소재를 사용해서

초라해 보이지 않도록 ^^

구스나, 덕다운 패딩과는

다른개념의 쿨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3온스 본딩을 하고

몸판앞판과 뒷판에

폴라폴리스를 붙여요

소매부분에는 본딩은 되지만

폴라폴리스를 붙이지 않는 이유가

너무 뚱뚱해 보이기도 하고

안에서 이너와 말려서 입고 있음

하루종일 피곤하기 때문에

이렇게 만듭니다





 





디자인은 다르지만

작년제품으로 입어보신분들은

아실 거에요.

이래 보여도

정말 따뜻해서

요긴하게 잘 입으실 거에요

처음엔 좀 뻣뻣하다 느끼실수 있는데

입다보면 처음보다 형태가

자연스러워 져요^^

작년에도 소재는 좋고

안에 폴라폴리스 들어가는건

같았지만

아무래도 바느질은 가격에 맞게

합리적으로 들어갔는데

올해는 겉모습도 반듯반듯

하이앤드 바느질로 만들기 때문에

훨씬 어른스럽고

말끔하게 입으실 수 있습니다

모피나, 구스, 울이나 캐시미어가 아닌

이너소재 중에서는

가격대비 이게 가장 따뜻한것 같아서

비싸지 않지만 안쪽에 쓰기에

적당하고, 착한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컬러는 베이지와 블랙에 가까운 디네이비, 아이보리까지 3가지 인데

베이지는 다크닝함이 살짝 있지만

작년제품과 비교하면 살짞 더 밝아요.

그래서 조금더 여성미가 있고

아이보리는 회빛이 살짝 도는 아이보리

디네이비의 경우 사실 블랙인데

더 정확한 이해를 돕기위해

디 네이비로 표현해요

아무래도 톤이 내츄럴해서

디네이비에 가까운데

보는 시각에 따라 블랙으로 보셔도 무방해요

쌔까만 블랙은 아닙니다





아이보리가 첫눈에 예쁜데

오염이 걱정이시거나

비오는 날도 툭툭 털어서

막 입고 싶으신 분들은

아무래도 베이지나, 블랙이 나으실 거에요

오염은 상관없이 그래도

첫눈에 아이보리가 예쁘셨다면

아이 선택하시는걸로 ^^





전체적으로

벙벙한듯 한데

작년제품이

어깨가 좀 컸던 편이라

그 보다 조금더 알맞은 피팅감 이에요

아예 다른 디자인 이라 단순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스타일로 비교하면 올해 제품이

조금더 여성스럽습니다

난- 구스다운 아니면 안입어,

하시는 분들은 구매를 패스해주세요

저는 스몰사이즈 입었어요








> 44~55 분들까지는 S


> 55반 분들중 이너얇게 입으시면 S


> 55반 분들중 이너를 몇겹 입으시려면 M


> 정66분들중 마르셨지만 골격이 커서 

본인이 66이라고 생각하신다면 S하셔도 되요. 

살집이 많이 없으시거나 S하셔도 됩니다


> 66 ~ 66반 분들은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