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이어링, 이에요

골드로 된

좀 크고, 볼드하고

매끈하지 않은

어떤걸로 하고 싶었는데

소개 드릴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꽈배기로 돌아가듯이

텍스쳐가 있어서 그런지









일단 이런 골드색

이어링을 하면

뭔가 너무 사람이 화사하게

꾸민듯 보일수가 있어서

저희도 악세사리 할때

많이 신중한 편인데요

이건 사이즈가 꽤 큰편이고

디자인도 과감하고.

오히려 대놓고 과감하고

표면 질감이 좀 터프해서 인지

막 꾸몄다 라는 느낌 보다는

모던한 느낌이 더 강합니다

그래서, 특히 저같은 경우

컬러풀하게 차려 입을때는

컬러 포인트가 있기 때문에

악세사리는

가능한 자제 하는 편이지만

이 이어링은

세룰리안 블루 머플러

레드 머플러에다가

했을 정도로, 괜찮았어요











겨울 옷들에다가 매치 해보면 아시겠지만

임팩트 확실하고

여성여성하지 않아서 좋으실 거에요

그리고 애들하는것 같은 느낌도

이정도면 덜한편에 속하는것 같아요

귀걸이 자체의 무게가

무척 가벼워서

무게감 자체 때문에

너무 값어치 없을까?

처음 받으면 그런생각

하실수 있는데

일단 이 이어링은

전체가 silver 92.5 이고

18K도금입니다

그래서 골드 컬러가 맥없이

가볍지 않아요








 


디자인상 전체다 채워서

작업하면 한시간도 못하고

아마 아프다는 느낌이 오실텐데

속을 비워서 작업하기 때문에 가벼워요

하루종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이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데

( 귀걸이 많이 하는 사람 경험상 )

일단 뭐든 받아서

무게감 있어야 고급스럽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구매를 패스해 주시고-

은 제품에 대해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은

아마 받으면 분명 좋아하실 

디자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