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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보이 프랜드핏 셔츠들 사이에서 웰메이드에 감도, 매력적인 가격까지 충족 시키는 셔츠로서는 오르의 보이 박스 셔츠가 이번 시즌도 역시 최상위에 랭크된다고 자신합니다 “

ORR를 유명하게 만들어준 여러 아이템들이 있지만 루 시리즈를 포함해서 가장 많은 분들이 반복해서 구매하는 스테디셀러 셔츠입니다. 셔츠를 빼고는 ORR 스타일을 설명하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셔츠로 입을 수 있는 스타일에 대해서 평생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을 거야!라는 다짐을 합니다.
‘ 탄탄한 조직의 파인코튼 ‘

많은 코튼 소재들이 있겠지만, 빨아서 다시 빳빳하게 다려서 새것처럼 입을 수 있는 좋은 코튼 소재는 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컬러가 고급스럽게 표현되는 질 좋은 코튼 소재. 
‘ 디자인 감도 ‘

이 셔츠의 디자인 포인트는 넓은 앞 단작! 보통의 클래식 셔츠 보다 넓게 만듭니다. 그래서 더 깨끗하고 미니멀하게, 그리고 담백하게 보입니다. 캐주얼해 보이는 것과 포멀해 보이는 것의 경계에 있는 무드 이고 입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우터를 입지 않는 계절에 다른 옷이 생각나지 않으면 입게 되는 옷이에요. 그만큼 어깨선이나 소재감 아웃핏 모든 면에서 적당함의 완성도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 유치하지 않은 고감도 파스텔 ‘


매 시즌마다 많은 아이템에 수없는 염색 테스트를 진행하지만, 이번에는 특히나 만족스럽게 완성된 컬러라고 생각해요. 파스텔컬러는 특히 한 끗 차이로 너무 착하게만 보이거나, 유치하거나, 아무 엣지가 없는 경우가 되기 쉬운데, 그렇지 않은 지점의 고감도 파스텔을 찾기 위해서 노력한. 웜톤은 아무래도 핑크가 잘 어울리고, 베이비 블루의 경우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립니다. 깔끔한 인상을 주고 싶으시다면 짙은 네이비, 그리고 이 셔츠가 처음이시라면 고민 말고 화이트색 으로 입어보세요.
‘ 스타일링 팁 ‘

두께감이 있는 박스핏 셔츠이고 어떤 유행이 와도 흔들리지 않고 언제나 짤막한 팬츠에 벙벙한 캐주얼 셔츠를 시그니처 룩처럼 즐겨 입는 분이시라면 꼭 가지세요! 밀도 높은 파인코튼 소재를 사용하며 저 역시 조금 낡으면 꼭 새롭게 구매하는 셔츠중에 하나. 세탁해서 잘 말린 뒤에 빳빳하게 다려서 입고, 또 입고 몇 년이 지나도 여전히 옷장에서 가장 빨리 꺼낼 수 있는 자리에 걸려 있는 그런 셔츠 라고 생각합니다. 
‘ 사이즈 팁 ‘

이 셔츠는 남자 친구의 셔츠를 뺏어 입은 듯 보이는 여자 셔츠! 가 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박스 한 핏이지만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빅 사이즈는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며 정 사이즈로 선택하시면 충분합니다. 자세한 사이즈 정보는 ‘제품 상세 정보’ 탭을 클릭해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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