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힘 있는 코튼 소재와 밑단 디테일로 와이드 핏을 멋스럽게 살려준 담백한 만능 코튼 팬츠입니다.

예전 파리 출장때, 어떤 여자분이 하얀 반팔티에 이런 면 팬츠를 베이지색으로 환하게 환하게 입고, 머리도 대충묶고 저희는 그 모습이 너무 예뻐 보여서 파리에 있는 동안 온 매장을 다 뒤져 그런 바지를 찾아 봤는데 없어서 사오지를 못했어요. 그런 일화가 있어서 그런지 저희는 이 바지에 애정이 더 가는거 같아요.

푸른기 없이 웜톤의 아주 예쁜 아이보리색 과 노란기 없이 내츄럴한 베이지색 2가지로 재출시해요. 두께는 약간 도톰한 편인데 이 바지 특유의 담백하게 떨어지는 느낌. 그리고 고급스러운 터치감을 위해서 선택된 소재이고 이 소재여야만 이 고급스러움이 유지될거라 생각합니다. 가벼운 느낌이면 이 맛이 안날거에요. 지금부터 5월까지 입으실수 있는 정도이고, 더위 많이 타시면 4월말까지 가능하실 거에요. 

소재는 스트레치가 좋기 때문에 입었을때 굉장히 편하고 제가 세탁기 돌려서 입은 경험으로 보면 스트레치 때문에 약간 줄어드는 현상이 있기는 하거든요. 그래도 소재 자체가 두께가 있기 때문에 입다보면 또 어느정도는 복원이 되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처음 받아서 입으셨을때 딱 좋으셨다면 세탁기 이후에는 아주 살짝 더 붙는다? 라는 느낌 있으실 거에요. 허벅지 굵은 저는 평소 데님을 28정도 입고 이 바지를 S로 입으면 스트레치가 좋기때문에 너무 편안하지만 힙과 허벅지가 좀 붙는거 같아요. 그래서 좀 루즈한 느낌으로 입으려면 나같은 사람은 M을 입어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데님 27이하의 정석 55이시면 스몰하시면 충분합니다.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