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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의 시그니처 슬랙스입니다. 패턴적으로 아주 완성도 있다고 생각하는 팬츠이고,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에 훌륭하게 만들어진 팬츠라고 자부하는 아이템이에요. 배기팬츠 라는게 사실 이렇게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큰 거리낌 없이 선택하게 되기까지 21세기 이후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아요.


오히려 우리 할머니 시대의 과거에는 여자분들이 배기 슬랙스를 더 거부감 없이 잘 입었던 것 같은데 4-5년 전만 해도 보통의 여자분들이 참 어려워하는 품목 중 하나였거든요. 그래서 초창기에 배기팬츠 실패도 참 많이 했던. 그래도 이 팬츠의 우아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계속 만들어 오고 있고 이제 많이 사랑해 주시는 팬츠 실루엣의 하나가 되어서 패션인으로서 순수한 기쁨이 있습니다.


울 블랜드 되어 있는 소재이고 적당히 힘이 있고 아래로 적당히 잘 떨어져요. 봄 간절기 ( 1-3월 ) 와 가을, 겨울 ( 8-11월 ) 스타킹을 신는다면 12월까지도 입을 수 있는 1년 중 오랜 기간 동안 입게 되는 팬츠입니다. 다리를 날씬하게 해준다기 보다 다리 체형이 어떤지 별로 표시가 안 나는 상의 밸런스와 잘 맞춘다면 전체적인 프로포션과 실루엣이 과감하고 멋져 보일 수 있는 팬츠라고 생각합니다.


블랙은 정말 데일리 하게 입게 될 컬러이지만, 이번 시즌에는 오르에서 이 팬츠를 위한 톤 온 톤 매칭을 위해 예쁜 그레이 색 상의를 풍성하게 만들었으니 아마 그레이 컬러가 올해는 베스트 일 것 같아요 :) 이 팬츠가 처음이시면 블랙으로 꼭 한번 입어보시고 가지고 계시다면 이번 F/W에는 그레이로! 오르팀이 처음에 제안했던 길이는 복숭아뼈가 나오는 발목 부분 접히는 현상 없이 쭉 뻗도록 입는 짤막한 길이이지만, 키가 크신 분들은 약간 긴듯하게 발목 부분에 주름이 조금 지도록 입는 것도 고감도 연출법이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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