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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완성한 이후, 이번 시즌 가장 많이 신게 되는 블로퍼 입니다. 동그랗고 탐스러운 라스트가 너무 예뻐서 발만 쳐다보고 싶을 정도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어울리는 F/W 룩이 너무 많습니다. 오르의 시그니처 팬츠들과 거의 대부분 잘 어울리고, 특히 통이 좀 있는 트라우저 아래에 신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엄청 늘씬해 보여요.


블로퍼에 한번 맛을 들이면, 뒤가 막힌 신발을 다시 신는 게 좀 어색한 경험 아마 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너무 편하죠. 그냥 발을 쑥 끼워 넣으면 되니까 한겨울에도 블로퍼 고집하시는 분들은 특히 반가우실 것 같아요.


이그조틱 스킨은 블랙, 데님 블루, 베이지, 브라운 4가지 색으로 만들며 가장 많이 신게 되는 색은 아무래도 블랙, 그리고 베이지색입니다. 양말을 컬러 있게 신으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블랙 추천! 아이보리나 베이지 룩을 즐기시는 분들은 베이지색이 좋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2가지 색도 포인트로 기분전환이 확실해서 슈즈 컬러 플레이 즐기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퍼 버전! 이건 다른 설명이 필요 없이 첫눈에 난 이거야 하시는 분들만 선택해 주세요. 비 오는 날 신을 수 없고, 먼지도 묻을 수 있고 여러 가지 단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쁘기 때문에 스타일에 죽고 사는 분들을 ( 오르팀처럼 ) 위해서 만듭니다.


굽은 6.5cm / 7.5cm 2가지이며 오르팀이 제안하는 오리지널 높이은 6.5cm 입니다. 뒷굽 기준이며 일반 힐이 아니기 때문에 통굽 운동화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숫자적으로 봤을 때는 2가지가 별 차이가 없지만 신었을때는 큰 차이가 느껴져요. 7.5cm 는 키는 더 커 보일 수 있지만 아무래도 굽이 좀 무겁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오리지널인 6.5cm를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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