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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에서 베이직으로 러닝 중인 새틴 드레스입니다. 홀리데이 컬렉션 아이템들과 특히 잘 어울려서 부드러운 진주같은 그레이지색을 추가로 만든!

함께 출시하는 스팽글 맨투맨, 또는 겨울용 코트나 자켓 속에 특히 12월이 아니면 언제입겠어요:) 그래서 이런 룩에 로망이 있으셨던 분들은 도전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테일러링 잘 된 매니시한 자켓 또는 코트 속에 입는 게 저희가 가장 이상적으로 추구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게 입고 샌들을 신거나, 드레시한 새틴 소재와 상반되는 스포티한 스니커즈를 매치하거나.

새틴 드레스의 매력은 무궁무진하기도 하고 한여름을 제외하면 계절도 딱히 없어서 꼭 필요할 때 언제나 꺼내 입을 수 있는 에센셜 아이템이 될 거예요.

다른 부분은 바느질 아주 신경 쓰면서 군더더기 없이 만들고, 어깨 스트랩은 더블 디자인으로 만듭니다. 어깨 끈 조절하는 고리가 있는 버전으로 샘플을 했다가 이번에는 그것도 없이 아주 심플하게 군더더기 없이 만들고 싶어서 한국인 평균 유장 길이에 맞춰서 조절 고리 없이 미니멀하게 만듭니다.

컬러는 블랙과 부드러운 그레이지컬러까지 2가지 색. 블랙은 하나쯤 꼭 가지실만하고 톤 온 톤으로 입는 거 좋아하시면 그레이지 컬러 너무 멋지니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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