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교 불가한 그레이드의 섬세한 텐셀 소재로 만드는 셔츠 블라우스 입니다. 한창 더웠던 8월에 출시 했던 아이템인데 그때는 입을 시기가 짧아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이제 제대로된 계절을 만나서 멋진 색으로 염색해 다시 출시 합니다“
‘ 사용한 소재 ‘

텐셀 과 모든계절용 wool 이 블랜드된 최고의 소재 입니다. 출시 당시에는 당연히 알아주시겠지 하며 많이 어필 안했었는데 오히려 고객분들이 받아 보시고 소재 칭찬 많이 해주셨던. 약간 봉긋봉긋 살아 나는 듯하지만 아주 얇고, 그렇지만 힘없이 무너지거나 쳐지지 않는 소재. 살짝 내츄럴한 주름이 보이는 요철이 있는 텍스쳐 이고 고슬고슬 파우더리한.
‘ 그저 예쁜 핑크 와 우유빛 의 다운된 아이보리 ‘

차가운 블루색은 역시 쿨톤들이 입으면 인상이 굉장히 깔끔하고 피부톤을 돋보이게 해주는 화사해 보이는색. 그리고 새롭게 제시하는 핑크는 그냥 예쁘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예쁜색 이에요. 그리고 우유빛 또는 여린진주색톤이 느껴지는 다운된 아이보리가 특히 아름다운. 일반적인 화이트와 차별화 되는 색이고 누가 입어도 지적이고 우아해 보이는 색 입니다. 
‘ 디자인 포인트 ‘

포켓이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는데 바느질이 있을 법한 위치에 스티치를 삭제해서 입었을때 독특한 미니멀함이 느껴지는 디자인 이에요. 무심한듯 보이는 포인트 이기도 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 에게 셔츠를 신경써서 골랐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스타일링 팁 ‘

룩북에서 보시는것 처럼 우유빛 아이보리의 경우 760 데님과 컬러매치가 특히 멋집니다. 그리고 오르에서 이번시즌 더 인기중인 790 데님도 괜찮구요. 아니! 오르의 팬츠나 스커트를 한벌 이라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대체로 쉽게 잘 어울리니 가지고 계신 하의들을 색다른 느낌으로 즐겨 주세요
‘ 사이즈 팁 ‘

중간핏 정도의 루즈함이라 사이즈는 일부러 크게 하실 필요 전혀 없는 정사이즈 입니다. 바깥으로 꺼냈을때 힙 중간 정도 오는 안정적인 길이 이고 모델이 키가 많이 커서 다소 짧아 보이는 컷들이 있는데 딱 달라붙는 팬츠를 입을 수 있는 정도의 총기장 입니다. 네크라인은 촌스럽지 않을 정도로 파져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무리 없는 정도의 깊이. 자세한 사이즈와 소재 정보는 ‘제품 상세 정보’ 탭을 클릭해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