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공수하는 캐시미어와 파인 울 머플러입니다. 언뜻 보면 예쁠까? 하는 생각이 드는 좀 복잡한 패턴의 아이템이지만 역시는 역시. 전통적으로 이런 류의 아이템에 강한 업체인 만큼 대충 몇 번 감아도 스페셜 한 느낌이 단번에 드실 거라 생각해요.


헤비 한 머플러보다는 부피가 크지 않지만 보온성이 좋은 진정한 럭셔리 아이템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며 모노톤의 캐시미어 머플러의 경우 복잡해 보이지만 어울리는 옷이 너무 많고 숄로 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서 남자친구나 신랑이 있다면 서로 함께 공유하며 활용할 수 있는.


체크 푸시아의 경우 이런 류의 체스 패턴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산뜻하고 신선한 느낌. 그리고 파인 울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지기 때문에 컬러풀하지만 고급스러움을 원하셨던 분들께 추천드리는 디자인입니다. 베이지 계열의 옷을 입을 때 특히 잘 어울리는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