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성용 로퍼의 무심함과 여성용 로퍼의 레이디함이 결합된 오르의 첫 클래식 로퍼 입니다. 모던한 스커트나 적당한 수트, 간결한 팬츠 아래에 날렵하고 현대적으로 신을 로퍼를 찾고 계셨던 모던걸 을 위한 클래식 슈즈! “
‘ 사용한 소재 ‘
말끔한 윤기가 흐르는 훌륭한 소가죽 소재로 작업합니다. 블랙 컬러로 염색된 수십가지 가죽 타입 중에서 로퍼로 만들었을때 아우라가 표현될 수 있는 가장 훌륭하고 로퍼 다운 소재로!
‘ 특징적인 실루엣 ‘

남성용 드레스업 로퍼 에서 느낄수 있었던 포멀함을 구현하기 위해서 특히 세심한 디벨롭에 디벨롭을 거친 실루엣 입니다. 앞으로 적당히 날렵하게 빠져 있고 매니쉬 하지만 투박하지 않은 라스트. 로퍼를 까다롭게 고르시는 분들중 어떤건 너무 뭉툭해서, 어떤건 너무 부담스럽게 길어서 싫으셨던 분들을 만족시킬수 있을 만한 라스트 라고 생각해요 
‘ 순도높은 블랙과 화이트 ‘

고민할 필요 없이 꼭 한번 신어보셨으면 하는 완벽한 블랙 컬러와 세련된 화이트 까지 2가지로 출시 됩니다. 화이트색은 
‘흰색 운동화’

를 대체할 수 있는 스타일 이고 블랙은 금방 떠올려도 어울리는 룩이 5-6 가지는 떠오를 만큼 활용도가 높습니다
‘ 사이즈 팁 ‘

정 사이즈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특별히 작거나 크게 나온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 정사이즈 하시면 되지만 평소 본인의 발볼이 넓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발볼 넓힘 옵션을 선택해 주세요. 
‘ 착용감 ‘

이 로퍼에 사용되는 가죽은 포멀한 쉐입을 와벽하게 구현하기 위해 선택된 하드한 타입의 소가죽 입니다. 그러나 안쪽으로 쿠션감이 느껴지도록 약하게 본딩된 내피를 사용하고 하드 타입 가죽을 사용한 것에 비해 착용감은 소프트한 편 입니다. 일주일 정도 길들여서 신으시면 더욱 편안해 집니다. 
‘ 스타일링 팁 ‘

이 로퍼는 H 실루엣의 스커트나, 보이시한 반바지, 슬림한 슬랙스, 롤업하는 데님 팬츠에 잘 어울리는 로퍼 입니다. 그리고 화이트, 블랙 두가지 모두 검정색 삭스가 굉장히 잘 어울리고, 평소 로퍼에 화려한 삭스 매치하는것 좋아하시는 분들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겨주세요
‘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

오르 슈즈 컬렉션 은 이번 시즌 하드웨어 가 업그레이드 됩니다. 레더 소재의 슈즈창은 신을수록 본인의 발 모양에 맞춰서 자리를 잡아 갑니다. 플라스틱 바닥 보다 4배 정도 비싸지만 분명 이렇게 디벨롭 되는걸 원하셨던 분들이 있으실 거라 생각하며 이번 시즌 뉴 디자인 부터 전면적으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