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리츠 라는 소재는 이세이미야케 에서 아트적인 컬렉션으로 풀어낸 이후 하나의 장르가 된 소재라고 생각합니다. 플리츠 소재를 사용하면서 이세이 미야케의 Pleats please 의 단순복제처럼 느껴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풀어낸 디자인 “

‘ 노블하지 않은 플리츠 ‘

광택 없이 꼬들꼬들하고 선명하게 주름 가공된 고품질 플리츠 소재 입니다. 그래서 모던한.
‘ 디자인 포인트 ‘

상의는 서두에 언급한것 처럼 블라우스와 점퍼가 합쳐진 스타일 이고, 하의는 스트링 디테일을 적용해 스포티브 하게 오르 특유의 모던레이디 가 느껴질수 있도록 만듭니다. 자켓은 특히 풍성한 볼륨이 압권이며 스커트와 팬츠 역시 소재 아끼지 않고 완성도 있는 실루엣으로.
‘ 순수한 화이트와 저스트 블랙 ‘

다른 아이템들과 함께 입기 편한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로 만듭니다. 블랙은 겨울제외 모든 계절, 화이트는 봄과 여름에 특히 빛을 발할 컬러. 두가지색 모두 불순물 없는 순수한 화이트와 블랙 입니다.
‘ 스타일링 팁 ‘

돌아오는 F/W 에 특히 부각될 스타일은 힘있는 포멀 아우터에, 야들야들한 시어 소재 하의를 함께 입는것 입니다. 이 플리츠 스커트와 팬츠 역시 테일러드 자켓에, 그리고 플립플랍 이나 스니커즈를 더해 시크하게 즐겨 보세요
‘ 사이즈 팁 ‘

여유있는 사이즈 입니다. 자켓은 평소 선택하시는 셔츠 사이즈를 기준으로, 하의는 허리 사이즈 기준으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