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의 기획으로 10만피스 가 판매된 오르의 소중한 시그니처 루 시리즈 입니다
루 시리즈는 최고로 날씬해 보이는 인생팬츠 한벌을 아름답고 실용적으로 입기 위해서 팬츠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상의 아이템들을 디자인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람마다 체형이 모두 달라서 특정 제품을 두고 ‘완벽하다’ 라는 설명을 붙이는건 무리가 있겠지만 루 팬츠만큼 대체적으로 ‘늘씬해 보인다’ ‘컬러별로 산다’ ‘정말 자주 입는다’ ‘교복팬츠이다’ ‘매년 새것으로 준비한다’ 라는 평가를 받는 제품도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즌에는 썸머 루 소재 특유의 실루엣, 차가움, 미니멀 함 같은 본질적인 무드에 충실해본
22 루 팬츠는 밝은 컬러는 비침방지를 위해 루 소재가 2장으로 사용이 되지만 이 소재는 덥지 않습니다. 감도를 위해 같은 루 소재로 사용하는 안감은 밑단 끝까지 아낌없이 들어갑니다
루 팬츠는 모든 컬러가 날씬해 보이지만 특별히 블랙은 놀라울 정도로 날씬해 보입니다. 
이 팬츠는 완벽한 아웃핏 을 위해 지퍼 없이 부자재를 최소화 해서 만들며,
이 인생팬츠가 특별한 이유는 불필요한 봉제선을 재봉틀로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완벽하게 최소화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이드 봉제선이 삭제 되어 드라마틱하게 날씬해 보이는!
안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여름용 폴리 소재 중에서 이 소재 이상으로 좋은 소재를 아직도 여전히 찾지 못했을 정도로 훌륭하며 봄/가을 용 루 소재 와는 완전히 다른 소재 입니다
떨어지는 실루엣, 터치, 색감, 고급스러움 ( 폴리는 이게 중요하죠 ) 그리고 폭염에 입을수 있는 유일한 포멀 소재로 루 시리즈 의 아름다움을 최적으로 표현해 주는
저스트 블랙 / 깨끗한 아이 / 짙은 인디고 / 밀키 한 라이트블루 / 햇살을 머금은 듯한 피치핑크 까지 다섯가지 색으로 제안 합니다
가지고 계신 여름 셔츠와 자켓, 니트류, 캐쥬얼 한 티셔츠 까지 안어울리는 옷이 없을 정도로 활용도가 좋으니 오르 의 루 팬츠가 처음 이시라면 꼭 한번 경험해 보세요
이 팬츠는 힙둘레를 기준으로 골라주시고, 허벅지가 있으신 분들은 착용시에 힙에서 한번 걸려서 올라가며 모두 착용했을때의 핏이 전체적으로 약간 여유가 있는 느슨함 이면 오르팀이 제안하는 정석 실루엣 입니다.